
인문·교양역사·문화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한국사 미스터리 2
창도 오운홍
무령왕 묘소를 왜 한반도 공주에 숨겼을까?
- 저자
- 창도 오운홍
- 분야
- 인문·교양
- 페이지
- 232쪽
- 정가
- 15,000원
- 출간일
- 2021년 3월
- ISBN
- 978-89-6511-350-8
- 판형
- 152×225mm
책소개
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니... (무령왕 묘소를 왜 한반도 공주에 숨겼을까?)
‘백제는 없었다’, ‘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니 말이 되는 얘긴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익히 알고 있던 백제가 사실이 아니란 말인가? 책을 열면 첫 장부터 백제의 도읍지라고 믿고 있는 풍납토성, 몽촌토성, 공산성, 부여 사비성에서 ‘왕궁의 주춧돌’ 하나 발견할 수 없다니 충격 그 자체다. 저자는 ‘왕궁의 주춧돌’ 말고도 10여 가지 실증(*) 사례를 들어 백제가 한반도에 분명히 존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 땅에서 백제의 여섯(6) 도성을 찾아가는 길이 흥미진진하다. 국사학계는 상고사 부문에서 오랫동안 논쟁이 되거나 풀지 못한 난제(**)가 많이 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베틀에 앉아 가로 세로의 역사적 사실과 문헌사와 지명과 지리적 특성을 엮어 옷감을 짜내듯 손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중에는 ‘백제 성왕이 <남부여>로 국호를 바꾼 이유’를 찾아내었고, ‘고구려 광개토왕이 한반도를 경유하지 않고 왜를 정벌한 코스’를 밝혀주어 우리를 놀라게 한다.
목차
- 머리말
- 제1장 백제의 유물을 찾아주세요
- 1. 주춧돌 없는 왕궁터가 어디 있나?
- 2. 몽촌토성, 공산성, 사비성에도 주춧돌이 없다는 충격
- 3. 사기(詐欺) 당한 역사를 사찰에서 만나다
- 4. 공주 송산리 무령왕릉과 부여 능산리 왕릉 비교
- 5. 김제 벽골제 해석에서 역사 왜곡을 본다
- 6. 가야국의 철 생산지 전북 완주군의 재발견
- 7. 이성산성 발굴과 국사계의 갈등 34
- 8. 이성산성은 신라가 초축한 성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