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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 100년
100번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
기영노
- 저자
- 기영노
- 분야
- 실용·스포츠
- 페이지
- 342쪽
- 정가
- 19,500원
- 출간일
- 2024년 3월
- ISBN
- 978-89-6511-455-0
- 판형
- 130×190mm
책소개
제1회 월드컵 축구대회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으로 시작되었지만, ‘1924년 파리 FIFA 총회’에서 태동되었기 때문에 올해(2024)로 월드컵 태동 100주년을 맞습니다.
지난 100년, 월드컵 무대에는 별처럼 빛난 선수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미 우리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 베켄바워, 에우제비오, 요한 크루이프, 별 만큼 반짝이고 있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그리고 손흥민…
지난 100년 동안 월드컵만큼 지구촌을 뜨겁게 달군 ‘이벤트’도 없을 겁니다. 4년마다 벌어지는 월드컵은 지역 예선은 말할 것도 없고, 본선이 치러지는 한 달 동안은 지구촌이 ‘축구 이야기로 시작해서 축구 이야기로 끝이 날’ 정도로 나라, 민족, 인종을 뛰어넘는 세계 공통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지구촌 4분의 1에 해당되는 48개국이 본선에 오르기 때문에 ‘사상 최대의 축제’가 될 겁니다.
『월드컵 축구 100년 - 100번의 영광과 좌절의 순간들』에서는 월드컵 축구대회 100년 동안 지구촌을 웃기고 울렸던 100여 가지 사연과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이모저모를 미리 예측해 보았습니다.
목차
- 제1장. 한국 축구와 월드컵 축구
- 1. 한국 축구와 월드컵 골
- 2. 골 넣는 수비수 김영권, 홍명보
- 3. 한국 월드컵 첫 경기, 11골 넣고 22골 허용
- 4. 월드컵 본선, 한국과 독일 축구의 악연
- 5. 독일과 한국은 ‘해트트릭 공동 1위’
- 6. 한국, 브라질 등 역대 월드컵 우승팀들에게 15골 넣어
- 7. 한국, 남미 극복해야 월드컵 8강 이상 가능
- 8.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 9. 한국 월드컵 감독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