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수필·에세이
내일의 무대 여는 시간
박우양
- 저자
- 박우양
- 분야
- 문학
- 페이지
- 226쪽
- 정가
- 20,000원
- 출간일
- 2022년 2월
- ISBN
- 978-89-6511-376-8
- 판형
- 152×225mm
책소개
영동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소통의 장 여는 마중물이 되길
이 책은 충북도의회 의원으로서의 ‘자기 고백’이자 내가 태어나고 자라고 또 지금 사는 내 고향 영동의 ‘미래희망보고서’가 아닐까 싶다.
21세기 국가, 사회, 지역, 기업, 가정 등의 모든 조직구성체에서 화두로 떠오른 것 중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소통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나 박우양은 누구이고 어떤 삶을 삶았는가? 지난 8년 간 도의원으로서 무엇을 했고 영동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가진 생각과 추구하는 비전은 무엇인가? 또 영동과 영동의 행복에 대해 우리는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실행 의지를 다져야 하는가 등에 대한 모든 진실과 사실을 ‘책’이라는 소통의 장에 풀어놓고자 했다.
나에게는 주옥같은 언어를 구사할만한 문장력이 없다.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을 하는 재간도 없다. 다만 내 마음속의 진실과 머릿속의 사실을 끄집어내 영동의 희망을 이야기하자고 했다는 것에 출간의 의의를 부여하고 싶다. 따라서 이 책 속의 내용이 우리 영동군민들 서로의 생각과 지혜를 모으고 다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여는 또 하나의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목차
- ■ 책을 내면서
- ■ 영동과 함께 꽃을 피우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
- ■ 내일의 목표와 희망을 말해 주는 한 권의 책
- ■ 합리적 사고와 글로벌 감각, 고향발전에 아름답게 꽃피우기를
- ■ 팔방미인이 따로 없습니다
- 브라보, MY LIFE!: 영동, 사람과 사랑을 잇다
- 어머니의 품, 안골 내 고향
- 도시에서 흘러간 젊은 날들
- 강단에 서고 창업도 했던 중년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