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시
자투리
최승범 스물두 번째 시집
최승범
- 저자
- 최승범
- 분야
- 문학
- 페이지
- 120쪽
- 정가
- 10,000원
- 출간일
- 2021년 11월
- ISBN
- 978-89-6511-374-4
- 판형
- 130×190mm
책소개
고하 최승범 시인의 스물두 번째 시집으로 시인의 삶과, 두루 찾아다니며 먹어본 음식의 맛을 짧은 시로 표현하였으며, 앞서 나온 시집 <짧은 시, 짧은 여운>에 담아내지 못한 나머지 자투리 작품시를 모아 놓은 시집
일생에 한 오십 권쯤 책을 발간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아주 드문 일이다. 이렇게 망백望百의 춘추에 이르신 고하古河 최승범(崔勝範) 노옹께서 또 책을 내게 되었다. 시조집 『자투리』는 스물두 번째 시집이다. 세상에는 시인이 많지만 구순九旬이 넘어 시집을 내는 일은 거의 없다. 여기 무슨 말을 한다면 군말이다. - 寶山 김진악
목차
- ◆ 삶을 읊다
- 걸음새
- 자경
- 군입정질
- 우엉차
- 이 가을
- 시월
- 구월의 노래
- 성묘길
- 등불을 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