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서 선정중독 조절을 위한 독서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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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조절을 위한 독서치료

주제별 독서치료 시리즈 5 - 중독

임성관 외 3인

저자
임성관 외 3인
분야
독서치료
페이지
328쪽
정가
22,000원
출간일
2022년 12월
ISBN
978-89-6511-413-0
판형
182×257mm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책소개

중독은 ‘물질’과 ‘행위’, ‘만성’과 ‘급성’ 등으로 구분 지을 수 있는데, 그밖에도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이 무엇엔가 ‘홀릭(holic)이 되었다’거나 ‘매니아(mania)가 되었다’라는 용어들을 자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중독의 요소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잉글랜드의 학자이자 설교가였던 토마스 풀러(Thomas Fuller)는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는 말을 남겼다. 이는 그만큼 우리 주변에 중독 상태인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로,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중독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지, 그렇다면 그에 대한 예방과 치료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 책은 ‘애도’, ‘우울’, ‘관계’, ‘자살’로 이어진 ‘주제별 독서치료 시리즈’ 다섯 번째 권으로 ‘중독’을 주제로 하고 있다. 문학작품의 힘과 치료 장면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들이, 중독자들의 삶에 조절과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 들어가기
  •  
  • 중독에 대한 이해와 독서치료
  •  
  • 첫 번째 중독 - 초등 고학년의 인터넷·스마트 폰 과몰입 조절을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 두 번째 중독 - 도박 문제 청소년의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 세 번째 중독 - 성인의 약물 중독 회복을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 네 번째 중독 - 노인의 알코올 중독 조절을 위한 12단계 독서치료 프로그램
  •  
  • 나가기

저자 약력

임성관 외 3인

■ 임성관 2004년 2월에 휴독서치료연구소를 설립해 2020년 3월까지 소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는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조교수로 근무 중입니다. 더불어 휴독서치료연구소 고문, 한국독서교육연구학회 회장, 한국도서관협회 독서문화위원회 위원, 천안시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도서관이야기 편집위원, 국방부 진중문고 분야별 외부 추천 전문가, 경기도교육청 사람 책,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인증 문학인으로도 활동하면서, 47편의 책과 72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우리나라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김은하 대학원 석사과정에서는 청소년상담을, 대학교에서는 국어국문학과 특수교육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휴독서치료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며, 아동, 청소년, 성인, 장애인, 물질중독자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학교, 도서관, 군부대, 소년원 등에서 진행했습니다. 성남중앙도서관, 분당도서관, 인천마약퇴치운동본부,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에서 독서치료, 미술치료, 푸드 아트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치료 1, 2』와 『독서로 풀어가는 난독증 1』, 『우울 극복을 위한 독서치료』의 공저자이며, 『독서치료 프로그램이 지역아동센터 초등고학년의 스트레스 해소에 미치는 효과』 논문도 있습니다. ■ 이현정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청소년교육전공을, 대학교에서는 유아교육과 청소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휴독서치료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학교, 도서관,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에서 아동 및 청소년, 성인 정신 장애인들을 만나 독서심리상담, 푸드심리상담, 독서지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저서로 『우울 극복을 위한 독서치료』가 있습니다. ■ 양경미 대학에서는 중어중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휴독서치료연구소 1급 독서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학교, 도서관,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디어의 쓸모』, 『그것은 행복의 손짓이었다』의 공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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